웹툰 아메리카노 엑소더스를 보고, 아멜과 니나를 그려보았다.




다른 웹사이트에 올렸던 걸 가져온 거라.. 그림 아래부분에 닉이 써 있었는데, 그걸 잘라내고, 

티스토리 주소를 다시 붙였다.



이걸 그린 후로 수채화에서 손 떼고, 포토샵으로 갈아탔다. ㅋㅋ

실수하면 고치기 힘들다는 부담때문에 ㅠ_ㅠ

아니 사실은 내가 게으르기 때문이다. 하하하



수채화. 25.4X17.8 수채화용 종이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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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sikaprubaras 2015. 5. 16. 01: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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