벽지를 바르기로 하겠습니다.

바닥은 전기온열판이에요. 장판이 아닙니다. 장판도 깔아야 합니다.

하지만, 지금은 그게 문제가 아니죠. 벽지.. 벽지입니다! 

전문가를 부르면 벽지+장판+재료비 포함해서 70만원이 달라고 하더군요.

 

그래서.. 그깟벽지! 내가 바르고 만다!! +_+ 해서 바르게 되었습니다. ㅋㅋ

 

 

지물포에서 벽지와 풀, 브러쉬, 등등 재료비 약 5만원 들었습니다.

 

천장의 조명을 뜯어내고, 일단 벽의 사이사이를 마감해 마감해 줍니다.

참고로 목빠집니다...허극. 팔도 떨어질 뻔 했습니다.

 

총 3명이서

2시부터 시작해서 7시까지..다섯시간 동안 한 일은...

 

마감종이 붙이고, 천장붙이기... 그게 다입니다. ㅋㅋㅋㅋ

 

전문가가 왔으면 이미 쫑냈을 시간이죠. 결국 다음날 반나절 소비해서 벽까지 다 발랐습니다.

 

완성사진은 없네요..OTL....... 다음엔 장판 포함해서 완성사진 올릴게요.

 

'일상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벽지를 바르자.  (0) 2015.05.18
닭장입니다  (0) 2015.05.17
연꽃이 싹을 틔웠다.  (0) 2015.05.15
by sikaprubaras 2015. 5. 18. 00:30

  밭 한쪽 구석에 닭장을 만들었습니다.

 

 

 제가 만든건 아니에요. 만든건 아부지..ㅋㅋ

 

사다리가 막은 안쪽은 산란실&수면실이 될 거에요. 알을 팡팡 많이 낳아야 할 텐데 말이지요.

 

철조망 대신 그물망을 둘렀어요. 고양이들이 괴롭힐까봐 걱정이 되긴합니다만....ㅠ_ㅠ

아직 완성전입니다. 마무리만 하면 닭장은 완성입니다.

 

어서 병아리들을 분양 받아 기르고 싶어요. 물론 아부지가 모이주고~ 청소도 하시겠지만요..ㅋㅋㅋㅋ

 

 

'일상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벽지를 바르자.  (0) 2015.05.18
닭장입니다  (0) 2015.05.17
연꽃이 싹을 틔웠다.  (0) 2015.05.15
by sikaprubaras 2015. 5. 17. 21:31

웹툰 아메리카노 엑소더스를 보고, 아멜과 니나를 그려보았다.




다른 웹사이트에 올렸던 걸 가져온 거라.. 그림 아래부분에 닉이 써 있었는데, 그걸 잘라내고, 

티스토리 주소를 다시 붙였다.



이걸 그린 후로 수채화에서 손 떼고, 포토샵으로 갈아탔다. ㅋㅋ

실수하면 고치기 힘들다는 부담때문에 ㅠ_ㅠ

아니 사실은 내가 게으르기 때문이다. 하하하



수채화. 25.4X17.8 수채화용 종이


'일상 > 읽고,보고,듣고,그리고...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레자몽청으로 고쳐볼까...?  (1) 2015.05.25
자몽청 만들기  (0) 2015.05.24
복분자주와 벚꽃  (0) 2015.05.19
웹툰 아메리카노 엑소더스 팬아트  (0) 2015.05.16
양초를 만들어 보자  (0) 2015.05.15
by sikaprubaras 2015. 5. 16. 01:00
| 1 2 3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