벽지를 바르기로 하겠습니다.

바닥은 전기온열판이에요. 장판이 아닙니다. 장판도 깔아야 합니다.

하지만, 지금은 그게 문제가 아니죠. 벽지.. 벽지입니다! 

전문가를 부르면 벽지+장판+재료비 포함해서 70만원이 달라고 하더군요.

 

그래서.. 그깟벽지! 내가 바르고 만다!! +_+ 해서 바르게 되었습니다. ㅋㅋ

 

 

지물포에서 벽지와 풀, 브러쉬, 등등 재료비 약 5만원 들었습니다.

 

천장의 조명을 뜯어내고, 일단 벽의 사이사이를 마감해 마감해 줍니다.

참고로 목빠집니다...허극. 팔도 떨어질 뻔 했습니다.

 

총 3명이서

2시부터 시작해서 7시까지..다섯시간 동안 한 일은...

 

마감종이 붙이고, 천장붙이기... 그게 다입니다. ㅋㅋㅋㅋ

 

전문가가 왔으면 이미 쫑냈을 시간이죠. 결국 다음날 반나절 소비해서 벽까지 다 발랐습니다.

 

완성사진은 없네요..OTL....... 다음엔 장판 포함해서 완성사진 올릴게요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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